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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급한 성향들은 통제 하에 두어야 함 2MCP 377

“우리는 하나님의 동역자들이요”(고전 3: 9). 사람은 “두렵고 떨림"으로 자신의 구원을 이루어 내야 한다. 왜냐하면 그분의 선하신 뜻을 위하ㅕ 우리로 소원을 두고 행하게 하시는 분은 하나님이시기 때문이다. 하나님께서는 사람에게 체력과 정신력을 주신다. 어떤 것도 필요 없는 것이 없다. 그 어느 하나도 남용되거나 오용되어서는 안 된다. 저급한 성향들은 상위 기능들의 통제를 받아야 한다.-Lt 139, 1898. 2MCP 377.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