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ading...
Larger font
Smaller font
Copy
Print
Contents

성적행실과 간음과 이혼에 관한 권면

 - Contents
  • Results
  • Related
  • Featured
No results found for: "".
  • Weighted Relevancy
  • Content Sequence
  • Relevancy
  • Earliest First
  • Latest First
    Larger font
    Smaller font
    Copy
    Print
    Contents

    W.F.C.에게, 1895년 9월경

    나는 패니로부터 별 도움을 못 받고 있다. 그녀가 일할 수 없기 때문이 아니라 그대와 교제함으로써 그녀를 나의 일에서 어떤 일을 하기에도 부적합하게 만들었기 때문이다.… TSB 207.4

    나는 또 다른 문제를 놓고 깊은 생각을 하고 있는 바, 그대가 패니의 텐트로 방문하는 그 일 말이다. 나는 그대들 둘이 함께 일할 수 없다는 결정을 이미 내렸다. 그대는 결혼한 남성이요, 두 자녀의 아버지이다. 그대의 아내가 그대와의 이혼을 얻어냈다 할지라도, 이것은, 내가 성경을 해석하는 바로는 그대에게 다시 결혼할 자유를 주지 않는다.…TSB 207.5

    나는 떠나기 전에 몇 가지 규칙을 정해야만 한다. W.F.C.에게 패니의 텐트를 방문해 달라는 아무런 요청도 없다. 패니는 한동안 정상적인 근무를 할 수 있는 상태가 아니었다. 그대와 그녀와의 교제로 이런 상태를 유발했다. 나는 이것이 그렇다는 것을 알며, 그러므로 그녀의 텐트에 가지 말라고 말하는 것이다. 내가 떠나 있으면, 그대는 원할 때는 언제나 그녀와 교제할 수 있는 좋은 기회를 가질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할 것이다. 그렇기에 나는 그대에게 경고하고 홀로 있으라는 당부 없이는 갈 수 없다. 나는 분별없는, 부주의한 습관이나 행습으로 말미암아 나에게나 이 공동체에게 아무런 치욕도 떨어지지 않기를 원한다.-서신 19, 1896. TSB 208.1

    Larger font
    Smaller font
    Copy
    Print
    Cont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