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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렌 지 화잇 자서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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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 생명 가운데서”

    장막 부흥회를 마치자 우리는 곧 집을 향해 출발하였다. 나의 마음은 우리가 들은 많은 설교와 교훈과 기도로 가득하였다. 천연계도 모두 변한 듯하였다. 집회 동안에는 대부분 흐리고 비가 왔었다. 나의 감정도 날씨와 같았다. 그러나, 이제는 태양이 밝고 맑게 빛나 땅 위에 빛과 온기를 내리쏟았다. 나무들과 풀들은 더욱 푸르렀고 하늘은 더욱 파랗게 보였다. 지구가 하나님의 화평 가운데서 미소짓는 듯하였다. 그와 같이 의의 태양 광선이 나의 마음속에 있는 구름과 암흑을 꿰뚫어 비추어 그 모든 침울함을 몰아냈다. LS 24.3

    나는 모든 사람들이 하나님과 화평을 누리고 성령으로 생기를 얻은 것처럼 느꼈다. 내 눈에 띄는 모든 것들이 변한 것 같았다. 나무들은 더욱 아름다웠으며 새들의 노랫소리는 전보다 더 정겨웠다. 그들은 노래로 조물주를 찬양하는 것 같았다. 나는 이 행복감을 놓쳐 버릴까 두려워서, 그리고 나에 대한 예수님의 사랑의 그 소중한 확증을 잃어버리지 않으려고 이야기에 관심을 쓰지 않았다. LS 24.4

    나는 나의 인생을 전혀 다른 빛으로 바라보게 되었다. 나의 소녀 시절을 암울하게 만들었던 불상사까지도 나의 유익을 위하여, 곧 나의 마음을 이 세상과, 만족할 수 없는 세상의 쾌락에서 돌이켜 하늘나라를 꾸준히 사모하도록 만들기 위한 하나님의 자비로운 처사처럼 느껴졌다.LS 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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