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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언보감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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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장 그리스도, 우리의 의*

    “만일 우리가 우리 죄를 자백하면 저는 미쁘시고 의로우사 우리 죄를 사하시며 모든 불의에서 우리를 깨끗게 하실 것이요”(요일 1:9).2TT 91.1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우리 죄를 자백하고 당신 앞에 우리의 마음을 겸비하게 하기를 바라신다. 그러나, 동시에 우리는, 당신을 신뢰하는 자들을 결코 버리지 않으시는 인자한 아버지로 그분을 확신해야 한다. 우리들 중 많은 사람들은 보는 것에 의하여 행하고 믿음으로 행하지 않는다. 우리는 보는 것은 믿으나 하나님의 말씀으로 우리에게 주신 귀중한 약속들은 깨닫지 못한다. 그러나, 우리가 그분께서 말씀하시는 것을 불신하고, 주님께서 우리에게 성실하신지 그렇지 않으면 우리를 속이고 있는지 의심하는 것보다 더욱 분명하게 하나님께 욕을 돌릴 수는 없다. 2TT 91.2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죄 때문에 우리를 버리지 않으신다. 우리는 실수하고 그분의 성령을 슬프게 할 수도 있다. 그러나, 우리가 회개하고 뉘우치는 마음으로 그분께 나가면, 그분께서는 우리를 외면하지 않으신다. 물론, 제거해야 할 장애물들이 있다. 그릇된 감정을 품고 있었고, 교만과 자만과 불평과 성급함이 있었다. 이 모든 것들은 우리를 하나님께로부터 분리시킨다. 죄를 고백해야 하고, 마음속에서는 더욱 깊은 은혜의 역사가 있어야 한다. 연약함을 느끼고 용기를 잃은 자들이 하나님께 속한 강한 자들이 되고, 주님을 위하여 고귀한 일을 할 수 있다. 그러나, 그들은 높은 견지에서 일해야 한다. 그들은 이기적 동기에서 나온 영향을 받아서는 안 된다. 2TT 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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